[전력예비율 최저] – Electricity power reserve rate hit the lowest of the year.

예비 전력율

안녕하세요-

저번주부터 말씀드린 것처럼, 한국은 너무너무 더워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에어콘을 켜는데,

그래서 전력소비(electricity usage)가 높아져서,

전력예비율(Electricity power reserve rate)이 낮아지면서

Blackout(블랙아웃;대정전)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일단,

저희 사무실(office) 에서도 에어콘은 틀지 않고, 컴퓨터만 켜고 일하는 중이에요. ;_;

전기, 아껴써야겠어요.  그쵸-

Hope we do not face blackout……….OMG…….

News Article: 전력경보 ‘준비’ 발령… ‘블랙아웃’ 최대 고비

당진 화력발전소 3호기가 어젯밤(11일) 10시 반쯤부터 터빈 진동 이상으로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이번 주 안에는 재가동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발전소 관계자 : 지금 상황으로는 (복구가) 언제 정도라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되기 때문에, 원인이 정확히 나와줘야 대략 어느 정도 돼야 (복구가)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이어 오늘(12일) 아침 7시쯤엔 서천 화력 발전소 2호기가 해수순환펌프 고장으로 한 시간 가량 가동이 중단됐다 8시쯤 재개됐습니다.

이런 발전소의 잇따른 고장으로 전력공급량이 평소보다 60만 킬로와트 줄어들면서 블랙아웃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년 전 예비 전력이 20만 킬로와트까지 떨어지면서 예고 없이 닥쳤던 9·15 순환 단전 사태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겁니다.

전력거래소는 예비전력이 500만 킬로와트 밑에서 20분 동안 머물자 오늘 오전 10시 57분부로 전력수급경보 1단계인 ‘준비’를 발령했습니다.

전력 당국은 무더위가 절정을 달하는 낮 1시에서 2시 사이에 예비력이 241만 kW까지 떨어지면서 3단계인 ‘주의’ 경보가 발령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목요일인 광복절 휴일 이후엔 전력수급에 다소 여유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며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사흘간이 올여름 전력 위기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BS 김현우 기자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